미 주가의 폭락에 따라 하락했던 달러가치가 뉴욕증시의 급등따라 크게 올랐다.

17일 뉴욕시장에서 엔화에 대해서는 달러당 104.44엔을 기록해 앞서 이날 도쿄시장의 종가인 103.36엔에 비해 1엔이상 상승했다.

유로화에 대해서도 유로당 0.9623달러에서0.9550달러로 상승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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