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해외주식 초보교실 개최

키움증권(77,600 -4.90%)은 '해외주식 초보교실'을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3회째 맞는 이번 초보교실은 영웅문G를 활용해 환전, 해외시세신청 등 기본 화면부터 해외주식 배당주 검색, 한국주식과 해외주식을 업종별로 비교할 수 있는 방법까지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해외주식 직접투자 거래량과 투자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비해 적접투자를 하는 법을 제공하는 세미나는 실질적으로 부족하다. 키움증권에서는 고객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파악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윤주익 팀장은 "해외주식도 원화로 편리하게 거래가 가능하고 시차걱정도 필요 없는 손쉬운 해외주식 거래 HTS를 준비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손안에 해외주식 투자법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초보교실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아카데미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