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메리즈빌 36㎞ 왕복 시승

쌍용자동차가 호주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승회는 지난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빅토리아주 메리즈빌에서 진행했다. 기자단 30여명은 쌍용차 호주법인과 브랜드 소개, 시승차 및 시승코스 안내, 오프로드 안전운전 교육을 받은 후 메리즈빌 지역 내 마룬다 고속도로와 인근 36㎞를 달렸다.

쌍용차, 호주에서 현지 언론 시승회 열어


한편. 쌍용차는 지난달 말 멜버른 크라운 메트로폴 호텔에서 쌍용차 브랜드 출시 행사를 열고 호주 직판법인을 통해 마케팅, 판매, 서비스 등의 사업체계를 구축했다. 쌍용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판매망 확충과 브랜드 인지도 구축, 현지 마케팅 강화를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글로벌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포르쉐, 부분변경 이룬 마칸 S 공개
▶ 자율주행차 시대 앞당길 '케이-시티' 완성
▶ 2019년형 레인지로버 이보크, 490만원 가격 인하
▶ 엑스트레일 홍보대사에 '사이먼디' 선정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