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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크 "작업실에 가둬놓고"…소속사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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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디아크 /사진=SNS 캡처
    래퍼 디아크 /사진=SNS 캡처
    래퍼 디아크(D. Ark)가 소속사를 공개적으로 저격해 파장이 일고 있다.

    디아크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셀카를 올리며 이와 함께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 '리뉴(Re:new)'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를 욕하시냐"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고 소속사를 향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또 '신은 가장 강력한 전사에게 가장 힘든 전투를 맡긴다'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나는 강강약약"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디아크는 피네이션을 나와 2024년 설립된 신생 매니지먼트사 가즈플랜과 손을 잡았다. 가즈플랜은 피네이션 출신 박진석 대표가 이끌고 있다.

    한편 디아크는 지난해 10월 대마 유통 및 흡연 혐의로 체포됐다는 뉴데일리 보도가 나오며 마약 의혹이 불거졌으나, 올초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밝혔다.

    당시 디아크는 "허위 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다. 정밀 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면서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장 변명하기보단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며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고 바르게 살고 세상과의 소통은 음악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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