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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크, 8세 연상 '설운도 딸'과 열애…"잘 만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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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로 다정하게 팔짱 낀 사진 공개
    결별설 부인하며 자연스레 열애 인정
    설운도 딸 이승아와 래퍼 디아크 /사진=SNS
    설운도 딸 이승아와 래퍼 디아크 /사진=SNS
    래퍼 디아크가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사진을 공개하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디아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만나고 있는데 눈 뜨니까 기사로 헤어짐 당했네. 뭐지 이 차인 기분"이라며 이승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두 사람은 SNS에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수차례 공개해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이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 하지만 이승아가 이날 커플 사진을 삭제하면서 일각에서 결별설을 제기하자 디아크는 이를 즉각 부인했다.

    이승아 또한 "하이라이트는 왜 안 봐주냐"라는 글로 결별설을 부인했다. 그의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콘텐츠에는 커플 사진이 모아져 있다.

    디아크는 2004년생, 이승아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8살 차이가 난다. 디아크는 올해 만 18세로 미성년자이며, 이승아는 올해 만 26세다.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승아는 설운도의 딸로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한 바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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