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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러닝족 잡아라"…CU 첫 특화 점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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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맞아 한강을 달리는 러닝족을 잡기 위해 편의점 CU가 ‘러닝 거점’으로 변신한다.

    "봄 러닝족 잡아라"…CU 첫 특화 점포 열어
    CU는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있는 한강르네상스여의도3호점을 ‘러닝 스테이션’(사진) 콘셉트의 점포로 새로 단장해 연다고 3일 밝혔다. 점포 1층엔 러닝 전후 짐을 보관할 수 있는 무인 물품 보관함을 설치하고, 별도의 러닝 용품 전용 코너를 마련했다. 건강기능식품과 무릎보호대 등 보호 용품, 일회용 타월, 자외선차단제 등을 판매한다. 2층에는 탈의실과 파우더룸이 있다.

    CU는 이번 점포를 시작으로 마곡, 망원, 여의도, 반포, 잠실, 뚝섬 등 한강공원 인근 점포를 포함해 총 18곳을 러닝 스테이션으로 바꾼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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