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디저트 맛집’ 변신한 CU 입력2026.02.12 17:01 수정2026.02.13 00:31 지면A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편의점 CU는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매장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편의점보다 디저트 상품을 30% 늘린 것이 특징이다. BGF리테일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븐일레븐에 '휴머노이드 점장' 등장 롯데이노베이트가 코리아세븐과 함께 서울 롯데이노베이트 본사 1층에 미래형 편의점 ‘AX 랩 3.0’을 연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미래형 유통 매장(사진)이다. 로봇&mid... 2 탈팡족 노리는 배민·컬리…퀵커머스 주문 급증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탈팡족’이 퀵커머스(즉시 배송)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소비자들이 1시간 내외로 즉시 배달해주는 퀵커머스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어서다. 배달의민족과 컬리 등 주... 3 '두쫀쿠' 먹다 새해 다이어트 계획 수포로 새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배달 주문을 유도하려 두쫀쿠를 미끼상품으로 내건 음식점이 늘면서 감자탕집, 육회집에서 두쫀쿠를 샀다는 ‘구매 인증&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