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키 시라하마 골프&리조트, '일본의 하와이'에서 누리는 골프·노천탕
일본 오사카 근교에 있는 난키 시라하마 골프&리조트에서 평생회원을 모집한다.

오사카 근교의 소도시 시라하마 지역은 고급 온천 휴양지이자 ‘일본의 하와이’로 알려진 곳이다. 일본의 남해안을 따라 흐르는 구로시오 난류의 영향을 받아 겨울에도 기온이 5~20도 정도로 유지돼 라운딩이 가능하다.

난키 시라하마 골프&리조트, '일본의 하와이'에서 누리는 골프·노천탕
난키 시라하마 골프&리조트는 연못과 광활한 삼림지대를 따라 만들어진 총 18홀 규모의 명문 골프장이다. 1991년 디자이너 가토 후쿠이치가 기존 지형의 매력을 살려 설계했다. 약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80개의 객실, 노천탕, 수영장, 실외 골프 연습장(12타석)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평생 회원권은 △실버(기명 1인+무기명 1인) 1100만원 △블랙(기명 1인+무기명 3인) 1500만원에 제공된다. 블랙 회원권은 매월 1회 무기명 4인 이용이 가능하다. 인천·김포·김해·대구·청주에서 오사카까지 매일 직항 항공편이 운항 중이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대로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