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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리 크로스보더 라인 한꺼번에 영입한 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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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석진·제갈민정·채연정 변호사
    법무법인 화우가 김장리 출신 크로스보더 기업자문팀을 영입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우는 임석진·제갈민정 외국변호사와 채연정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를 자문그룹 선임외국변호사 및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 임 선임외국변호사는 미국 뉴욕·홍콩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크로스보더 거래 전문가다. 28년간 글로벌 로펌 클리퍼드챈스 홍콩 오피스와 국내 대형 로펌에서 활동하며 대기업과 다국적기업, 사모펀드·벤처캐피털·스타트업 투자 거래를 설계해 왔다. 채 변호사는 20년 넘게 크로스보더 인수합병과 합작법인 설립 등을 주도했다. 제갈 선임외국변호사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 취득 후 미주·중국·아시아 투자자를 위한 거래 구조 설계와 기업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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