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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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5m, t세로 2m 정도 크기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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