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사진=뉴스1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사진=뉴스1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5m, t세로 2m 정도 크기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강추위가 예상된다. 평년 대비 5도가량 낮은 한파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을 -17~-5도...

    2. 2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전국 곳곳 비·눈 [날씨]

      목요일인 11일 흐린 가운데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도, 경북 북동 산지...

    3. 3

      패딩 꺼내야하나…'0도' 올가을 가장 추운 출근길

      21일 아침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다.이날 오전 5시 44분 서울 기온이 4.8도까지 낮아졌고 체감온도는 오전 6시 30분 3.5도까지 내려갔다.올가을 들어 가장 낮게 기온이 떨어진 것이다. 바람도 약간 거세 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