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2주간 추격…러시아 유조선 나포 입력2026.01.08 17:48 수정2026.01.08 17:48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해안경비대 경비함 먼로(아래쪽)가 7일(현지시간) 북대서양 해역에서 ‘그림자 선단’으로 불리는 러시아 국적 유조선을 나포하고 있다. 이 유조선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싣기 위해 베네수엘라로 향하던 중 지난달 21일 미국의 단속에 걸려 도주한 뒤 러시아 국적으로 등록해 명칭을 ‘마리네라호’로 변경했다. AFP연합뉴스 한경 epicAI 글로벌 Top 운용사가 사용하는 데이터로 만들어진 강력한 투자 인사이트 홈 이동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기한 통제 … "유가 50弗까지 낮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재로 수출이 막힌 베네수엘라 원유를 대신 국제시장에 판매하고 수익 배분도 통제하기로 했다. 트럼프 행정부에선 서부텍사스원유(WTI)를 배럴당 50달러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구상이 거론되는... 2 JP모간, AI로 의결권 행사 결정한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가 투자 기업의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때 자문사 대신 자체 인공지능(AI) 모델을 이용하기로 했다.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JP모간 내부 메모를 인용해 회사가 앞... 3 경기회복 기대에 활짝 웃은 美 운송주 차량공유업체 우버, 화물업체 올드도미니언프레이트라인 등이 연초 미국 뉴욕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여파로 주춤했지만 올 들어 경기 회복 기대에 힘입어 반등하는 모습이다.6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