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근 사용 메뉴
    전문채널

    특정 주제에 집중한 한경의 전문 콘텐츠 서비스

      글로벌 매크로

      • 오픈AI보다 먼저…앤트로픽, 10월 상장 추진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관투자가들과 접촉하고 있다. 오픈AI 등이 IPO를 미루는 가운데에도 상장 작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있다.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IPO 주관사들은 향후 수주 안에 투자자와 앤트로픽 간 미팅을 주선할 예정이다. 앞서 블룸버그는 앤트로픽이 ...

        2026.07.16 18:36

      • 조용했던 시골 마을 대박…'한 집당 76억' 벼락부자 됐다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지만 공장과 창고 등 다른 상업·산업시설 건설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건축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인력 부족, 장비 조달 지연 등이 기업들의 투자 결정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2026.07.16 12:34

        조용했던 시골 마을 대박…'한 집당 76억' 벼락부자 됐다
      • 앤트로픽, 10월 IPO 추진…투자자 미팅 돌입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관투자가들과의 미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잇따른 상장 열기에 합류하기 위한 행보다.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IPO 주관...

        2026.07.16 10:40

        앤트로픽, 10월 IPO 추진…투자자 미팅 돌입
      • 물가 둔화에 빅테크 강세까지…나스닥 0.6% 상승

        도매물가 둔화가 월가의 투자심리를 다시 끌어올렸다.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주일 만에 31%에서 10%대로 급락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주에서 대형 기술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나타나며 뉴욕 3대 ...

        2026.07.16 07:27

        물가 둔화에 빅테크 강세까지…나스닥 0.6% 상승
      • 워시 "고물가 절대 용납 안 한다"…금리 방향은 끝내 함구

        케빈 워시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14일(현지시간)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상황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만 금리 인상의 필요성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워시 의장은 이날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

        2026.07.15 14:12

        워시 "고물가 절대 용납 안 한다"…금리 방향은 끝내 함구
      • Fed 의장 탈락, 감정 쌓였나…비둘기서 매로 돌변한 월러

        한때 비둘기파로 분류된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사진)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2024년까지 매파로 분류되던 월러 이사가 다시 자기 색깔을 찾았다는 평가와 함께 Fed 의장 후보에서 탈락하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등을 돌렸다는 ...

        2026.07.14 17:30

        Fed 의장 탈락, 감정 쌓였나…비둘기서 매로 돌변한 월러
      • '비둘기파→매파' 돌변…Fed 월러, 트럼프에 등 돌렸나

        한 때 비둘기파로 분류됐던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가 최근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20204년까지만 해도 매파로 분류되던 월러 이사가 다시 자기 색깔을 찾았다는 평가와 함께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에서 탈락하면서 트럼프 행...

        2026.07.14 13:21

        '비둘기파→매파' 돌변…Fed 월러, 트럼프에 등 돌렸나
      • 최태원 "반도체 투자속도 지금보다 10배 빨라야…안그러면 시장 위축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서 “과거보다 10배 빨리 움직여야 한다”며 “공급 빨리 늘리지 않으면 시장이 위축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 회장은 10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2026.07.11 02:00

        최태원 "반도체 투자속도 지금보다 10배 빨라야…안그러면 시장 위축될 것"
      • '나스닥' SK하이닉스, 170달러 출발…공모가 대비 14%↑

        10일(현지시간)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한 SK하이닉스 거래가 170달러에서 출발했다. 이는 공모가 149달러 대비 14% 높은 가격이다.로이터는 “이는 최근 조정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는...

        2026.07.11 01:48

        '나스닥' SK하이닉스, 170달러 출발…공모가 대비 14%↑
      • 최태원 "AI 메모리 수요, 기하급수적 증가…생산 두 배 늘려도 부족"

        “AI 시대에는 메모리 수요 구조가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향후 5년간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고객들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의 주식예탁증서(ADR)를 나스닥에 기업공개한(IPO) 10일(현지시...

        2026.07.11 00:08

        최태원 "AI 메모리 수요, 기하급수적 증가…생산 두 배 늘려도 부족"
      • SK하이닉스, 최초·최대 '나스닥 데뷔'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가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한 시점부터 새로운 기록을 줄줄이 세웠다. 자금 조달액부터 외국 기업의 미국 기업공개(IPO) 사상 최대 규모다. 수요예측 방식이 적용된 ADR 중 처음으로 기존 주가에 웃돈을 얹어 발행하는 ‘프리미엄...

        2026.07.10 17:49

        SK하이닉스, 최초·최대 '나스닥 데뷔'
      • SK하이닉스 ADR로 265억 달러 조달…美 외국 기업 IPO 중 최대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미국주식예탁증서(ADR)의 기업공개(IPO)를 하루 앞둔 9일(현지시간) 공모가가 주당 149달러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ADR IPO로 총 265억700만달러(약 40조원)를 조달하는데 미국 증시 전체에서 두 번째, 외...

        2026.07.10 13:17

        SK하이닉스 ADR로 265억 달러 조달…美 외국 기업 IPO 중 최대
      • 영국 중앙은행도 스테이블코인 품었다…'400억파운드 실험' 시작

        최근 영란은행(BoE)이 스테이블코인 도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 파운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한 규정 초안을 공개하면서다.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국채의 새로운 매수자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피할 수 없으면 선제적 대응9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26.07.09 13:00

        영국 중앙은행도 스테이블코인 품었다…'400억파운드 실험' 시작
      • '삼성전자 쇼크' 반도체주 급락…중동 긴장에 나스닥 1.16%↓

        미국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반도체주의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하락장으로 돌아섰다. 삼성전자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 전반에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미국 증시까지 동반 급락했다. 중동 긴장 재고조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투자 심리는 더 얼어붙...

        2026.07.08 07:35

        '삼성전자 쇼크' 반도체주 급락…중동 긴장에 나스닥 1.16%↓
      • 월마트, 소고기 등 대규모 가격 인하…트럼프 "애국적 결정"

        미국 최대 식료품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소고기와 코카콜라를 비롯한 수천 개 품목의 가격을 인하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월마트가 장기간 이어진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2026.07.07 11:42

        월마트, 소고기 등 대규모 가격 인하…트럼프 "애국적 결정"
      • 전기차 배터리, 오래 못쓴다?…출고 5년 뒤에 성능 95% 유지

        전기자동차 배터리 내구성이 완성차업계와 배터리 업체들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4일 전기차 배터리 기술 발전으로 배터리 수명이 크게 늘어나 전기차 구매를 가로막던 불안 요인이 점차 해소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전기차 배터리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업체 리커런트에 따르면 평균적인 전기차는 출고 후...

        2026.07.06 17:36

      • "전기차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예상 뛰어넘는 결과 나왔다

        전기차 배터리의 내구성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비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전기차 배터리 기술의 발전으로 배터리 수명이 크게 늘어나면서 전기차 구매를 가로막았던...

        2026.07.06 14:20

        "전기차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예상 뛰어넘는 결과 나왔다
      • 미국 국채를 떠받치는 건 헤지펀드?…'빚으로 산 국채'의 위험한 진실

        최근 미국 국채 시장에서 채권 가격을 최종 결정하는 매수자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풀어놓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헤지펀드들이 레포 시장에서 돈을 빌리고, 그 돈으로 레버리지를 키워 국채를 대규모로 사면서다. 레포 시장은 국...

        2026.07.06 13:00

        미국 국채를 떠받치는 건 헤지펀드?…'빚으로 산 국채'의 위험한 진실
      • 시진핑 덕에 초고속 상장…"中에 다 뺏길 판" 한국 '초비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직접 격려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증시 상장을 위한 당국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중국 정부가 국가 자본시장까지 동원해 휴머노이드 키우기에 나서면서 '중국판 로봇 굴기'가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가...

        2026.07.04 12:00

        시진핑 덕에 초고속 상장…"中에 다 뺏길 판" 한국 '초비상'
      • 美, 빚투 사상 최대…레버리지에 뭉칫돈

        미국 증시에서 차입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인 1조4000억달러(약 2168조원)로 불어나자 월가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여기에 주가를 2~3배 추종하는 고위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도 빠르게 늘어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28일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 자료를 인용해 5월 미국 투자자들이 증권사에서 돈을...

        2026.06.30 18:13

      / 70
      한경 프리미엄9 구독하기

      A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