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구, 2주 연속 아파트값 상승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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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성동구도 0.34% 뜀박질
송파·동작·경기 분당 순
역삼 '래미안펜타빌' 158㎡
39억원에 거래 전국 1위
성동구도 0.34% 뜀박질
송파·동작·경기 분당 순
역삼 '래미안펜타빌' 158㎡
39억원에 거래 전국 1위
강남구 삼성동 ‘힐스테이트1단지’가 두 번째로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로 나타났다. 전용 84㎡가 34억원에 거래됐다. 뒤를 이어 송파구 ‘헬리오시티’ 전용 99㎡(32억5000만원)와 양천구 ‘삼성쉐르빌’ 전용 221㎡(28억9000만원)가 고가 거래 명단에 올랐다. 송파구 ‘파크리오’ 전용 84㎡는 28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주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쌌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파크뷰’였다. 전용 139㎡의 전세가가 25억원에 달했다.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전용 164㎡의 전세 보증금 역시 25억원이었다. 뒤를 이어 강남구 ‘신현대12차’ 전용 182㎡와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116㎡가 각각 24억1500만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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