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낙선재 아트전 둘러보는 외국인 관광객 이솔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09.02 17:47 수정2025.09.03 01:07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창덕궁 낙선재에서 열린 ‘제3회 K-헤리티지 아트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7일까지 ‘낙선재遊(유)_이음의 합(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국가 무형유산 전승자와 현대 작가 등 51명의 전통공예 작품 1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솔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악가뭄' 강릉 절수…공중화장실 운영중단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시가 공중화장실과 수영장, 대중목욕탕 등을 폐쇄하는 특단의 절수 조치에 들어갔다.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강릉의 생활용수 약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이날 오후 6시 기... 2 "성과급, 임금 아냐"…퇴직연금訴서 기업 손 들어준 법원 올해 하반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경영성과급의 임금성 여부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단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영성과급의 임금성을 부정하는 1심 판결이 또다시 나왔다. LX판토스 퇴직자가 제기한 ... 3 與 대법관 증원·내란재판부에 반기 든 대법원 대법원이 대법관 증원 등 여당의 ‘사법개혁 5대 의제’에 반대 입장을 밝히는 등 여론전에 나섰다. 여당 내 강경파 주도로 추진 중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등에 대해서도 “사법권 독립 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