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최혁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최혁 기자
"40만전자 가나"…주가 하락에도 삼전 '풀매수'한 초고수들
미국과 이란 간의 1차 종전 협상이 결렬되고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는 소식에 13일 코스피가 장중 5800선을 내줬다. 이 가운데 투자 초고수들은 삼성전자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에 가장 많이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각각 시가총액 2위, 3위인 현대자동차와 SK하이닉스는 순매도가 가장 많은 종목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