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역자이, 광명 철산역세권 2045가구 대단지…관공서·은행·병원·학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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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교통·생활 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입지 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가깝다. 단지 앞 오리로, 철산로를 비롯해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 등 도로망도 조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광명시청, 광명세무서, 수원지방법원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은행, 병원 등이 모여 있는 철산 로데오거리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인근에 광덕초가 있다. 광명중, 광명고 등도 가깝다. 철산역 주변에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학부모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야생화 단지와 출렁다리, 인공폭포 등이 조성된 도덕산공원을 비롯해 녹지 환경도 풍부한 편이다.
2029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3804가구), ‘철산자이 브리에르’(1490가구) 등 GS건설이 광명에 조성한 1만7000여 가구의 아파트와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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