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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산역자이, 광명 철산역세권 2045가구 대단지…관공서·은행·병원·학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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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산역자이, 광명 철산역세권 2045가구 대단지…관공서·은행·병원·학원 가까워
    GS건설이 이달 경기 광명 철산동에 ‘철산역자이’를 내놓는다. 광명에 조성되는 아홉 번째 ‘자이’ 브랜드 단지다. 수도권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을 비롯한 여러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철산역자이, 광명 철산역세권 2045가구 대단지…관공서·은행·병원·학원 가까워
    광명 12R구역(주택 재개발)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29층, 19개 동, 2045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전용면적 39~84㎡ 6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수영장, 골프연습장, 공유 오피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보문고와 협업해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주변 교통·생활 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입지 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가깝다. 단지 앞 오리로, 철산로를 비롯해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 등 도로망도 조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광명시청, 광명세무서, 수원지방법원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은행, 병원 등이 모여 있는 철산 로데오거리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인근에 광덕초가 있다. 광명중, 광명고 등도 가깝다. 철산역 주변에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학부모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야생화 단지와 출렁다리, 인공폭포 등이 조성된 도덕산공원을 비롯해 녹지 환경도 풍부한 편이다.

    2029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3804가구), ‘철산자이 브리에르’(1490가구) 등 GS건설이 광명에 조성한 1만7000여 가구의 아파트와 자이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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