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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장유신도시 ‘장유자이 더 파크’ 단지내상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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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장유신도시 ‘장유자이 더 파크’ 단지내상가 주목
    최근 코로나 시기가 마무리되면서 그동안 침체되었던 창업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되살아나는 분위기다.

    2024년 상반기 IFS(프랜차이즈 창업ㆍ산업박람회)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개최된 IFS 박람회는 3일의 개최 기간 중 총 271개사가 참여, 297개의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보이며 창업을 꿈꾸는 약 3만 2천여명에 달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발길을 붙들었다. 이는 3년전인 지난 2021년 상반기 개최되었던 박람회에 149개 업체, 약 1만7천명이 참여했던 것에 비해 약 두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이는 지난 코로나 기간 중 창업에 대한 열망을 묻어두어야 했던 예비 창업자들이 이제는 창업의 열망을 꽃피울 시기가 되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렇게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현재 준비된 자본으로, 어떻게 최적의 장소에서 자신만의 창업 아이템을 펼칠 것인가다.

    이런 가운데,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신도시에 3월 입주한 ‘장유자이 더 파크’ 단지 내 상가가 주목 받고 있다.

    총 587세대로 구성된 ‘장유자이 더 파크’는 남해제2고속지선 장유IC 반경 1㎞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광역 접근성이 탁월하며, 장유여객터미널(오픈 예정) 및 롯데 아울렛, 2025. 6월 개통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과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장유신도시 상업지역과도 가까우며, 자족기능과 주거 인프라, 김해관광유통단지 개발계획, 신문1지구 도시개발, 장유신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현재 직접 배후수요 1,875세대, 단지 반경 1㎞ 이내 장유자이 더 파크를 포함, 10개 단지 총 5,838세대를 기반으로 하는 직ㆍ간접 배후수요까지 갖추어져 있으며, 장유신문지구 개발이 완료될 경우 3,000여 세대의 추가 배후수요가 더해질 예정이다.

    2개층, 총 21개 호실로 구성된 해당 단지내 상가는 지역 주민의 주요 동선인 북측도로변으로 상가 전면을 배치,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한 스트리트형 상가를 컨셉으로 구성됐다. 또한 최저 2.6m에서 최고 4.6m에 이르는 상가 호실의 넉넉한 층고는 복층형 매장을 구상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공급사 측에 따르면 21개의 호실 중 현재 2층의 3개 호실, 1층 2개 호실은 분양이 마감되어 각각 학원과 편의점 등이 운영 중에 있으며, 1층에 위치한 16개 호실에 대해 분양주와 임차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3년간 임대료 지원, 3년간 대출이자 지원, 3개월간의 렌트 프리 혜택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장유자이 더 파크’는 지하 2층~지상 28층 총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은 59~125㎡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약 90퍼센트 이상 입주가 완료된 상태이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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