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비파이, 드론 군집비행 기네스 신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293대 띄워 中 기록 넘어서
    1일 새벽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서 유비파이 관계자들이 드론 군집 비행을 시연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1일 새벽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서 유비파이 관계자들이 드론 군집 비행을 시연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국내 드론라이트쇼 전문업체인 유비파이가 1일 새벽 세계 최대 규모(5293대) ‘드론 군집 비행’으로 기네스 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종전 세계 기록은 2021년 중국 회사가 기록한 5164대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군집 비행 기술을 개발해왔다. 지난해에는 미국에 드론 기체를 수출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달 24일에는 국내 업체인 파블로항공이 발광다이오드(LED)와 불꽃을 결합한 ‘불꽃 드론 군집 비행’(1068대)으로 아랍에미리트(UAE)의 종전 기네스 기록(671대)을 경신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급물량 확 늘린 중국…희토류 가격 3년만에 최저

      전기차, 풍력 터빈 등 청정에너지 산업의 핵심 원료로 쓰이는 희토류 가격이 3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흑연, 코발트, 니켈과 함께 중국이 전략 광물 시장을 독점해 가격을 통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파이낸셜타임스(...

    2. 2

      이스라엘, 보복 나섰지만 확전 피했다…이란 "핵시설 타격 없어"

      이스라엘이 19일 이란의 보복 공습에 맞서 이란 본토에 대한 재보복을 감행하면서 ‘5차 중동전쟁’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 공격 규모가 제한적이긴 했지만 이란의 핵시설이 있는 지역을 겨냥했다는 점...

    3. 3

      이스라엘 '제한된 보복'…출렁인 시장

      이스라엘이 이란의 대규모 공습에 대한 재보복을 엿새 만에 강행했다. 중동 지역의 불안감이 최악으로 치달으면서 안전 자산인 금값은 한때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국제 유가도 4% 이상 뛰었다.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