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미희망재단,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해외캠프 성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미드림파인더' 프로그램 일환
    우미희망재단에서 진행한 베트남 캠프. 사진=우미건설 제공
    우미희망재단에서 진행한 베트남 캠프. 사진=우미건설 제공
    우미희망재단이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

    우미건설 공익법인 우미희망재단은 다문화·산업재해 피해 가정의 아동·청소년에게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캠프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우미드림파인더'의 일환이다.

    캠프에는 24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하노이국립대학교의 한국 유학생들과 캠퍼스를 둘러봤고 베트남 국립미술관, 민족학박물관 등을 방문하기도 했다. 진로 탐색 기회도 가졌다.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방문해 해외 취업에 대한 정보도 얻었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다문화 및 산업재해 피해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wondering_h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뉴진스의 '하입 보이'요"…잼버리 140개국 청소년들 '환호'

      "홍대 입구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11일 오후 7시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SNS에 떠도는 '밈(Meme)'을 건네자 4만명의 ...

    2. 2

      영화관에서 만나는 '고대 이집트 문명'… 메가박스서 특강

      쾌적한 영화관에서 커다란 화면으로 고대 이집트 문명의 유물과 현장을 전문 고고학자의 강연과 함께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메가박스는 8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5주간 매...

    3. 3

      차범근·차두리, '한남동 핫플' 내보내고…300억 빌딩 '대수선 공사' [집코노미-핫!부동산]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아들 차두리 화성FC(K리그2) 감독이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울 용산구 건물이 대수선 공사 중으로, 건물에 입점해 있던 ‘한남동 핫플레이스’ 앤트러사이트 매장을 내보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