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도건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비전선포식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반도건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비전선포식 개최
    반도건설은 지난 9일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 플래닛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이달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 플래닛’의 본격 분양을 앞두고 에코델타시티의 비전과 미래가치, 반도그룹이 시행·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지식산업센터인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 플래닛의 상품성과 안정성 등을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 권용희 RDL 건축사사무소 대표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권용희 대표는 "반도 아이비 플래닛은 친환경 수변도시인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주변으로 공원 등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이를 활용해 풍부한 옥외공간과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의 친환경 컨셉의 하이브리드형 지식산업센터로 설계했다"며 "각종 인증, 신기술, 신공법이 도입된 미래첨단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라며 전체적인 설계 컨셉을 밝혔다.

    이어 "반도건설의 차별화된 ‘에코+첨담 공간설계’를 적극 반영해 층별로 근린생활시설, 제조형 공장, 업무형, 독립형 등을 골고루 배치했다"며 "정원이 있는 오피스 컨셉 개념으로 업무공간과 테라스, 선큰광장 등 외부공간이 시너지를 이루는 통합형 부대시설을 마련해 업무능률 향상에 도움이 되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전망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전략 강의를 맡은 고종완 원장은 부동산 성공 투자 3대 원칙으로 시기, 지역, 상품을 꼽으며 지식산업센터 특장점과 에코델타시티의 미래가치에 대해 강연했다.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 플래닛은 부산 최초 입주기업을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와 첨단 스마트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로 업무에 편리함을 더했다.

    스마트 플래폼 앱을 통해 공용 회의실과 다목적실 예약, 방문자·차량 사전 등록, 지식산업센터 시설현황 확인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커뮤티니시설 예약, 결제·현황 확인이 가능하고, 관리비 조회, 사용 이력 확인 등으로 편리함을 더했다.

    센터 내 공지, 민원 신청, 자료실 열람, 입주사 설문 조사, 입주사 간 소통 공간 등 생활지원센터의 기능도 담당한다.

    이와 함께 업무 지원, 임원 전용 예약·추천·의전 및 여가·문화 정보 제공 서비스 등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해 입주 편의성·만족도를 높여준다.

    한편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 플래닛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도시지원 5블록에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6만6292㎡, 지식산업센터 1128실, 근린생활시설 82실 등 총 1210실의 부산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다.

    에코델타시티 반도 아이비 플래닛은 지난 7월 착공에 들어가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 중이다. 준공 예정일은 2026년 9월이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속 '서울' 0.21% 올라…47주 연속↑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4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은 소폭 둔화했지만 서울은 전주와 같은 수준의 오름폭을 유지했다.한국부동산원이 1일 발표한 12월 5주(12월 29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07% 기록했다. 다만 오름폭은 전주(0.08%)와 비교해 소폭 줄었다.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1% 올라 47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상승 폭은 전주(0.21%)와 똑같았다.구별로는 성동구(0.34%)가 가장 많이 올랐다. 동작구(0.33%)와 송파·용산구(0.3%), 서초·영등포구(0.28%), 양천구(0.25%), 서대문구(0.24%), 마포구(0.23%) 등이 서울 전체 평균을 웃도는 상승률을 나타냈다.이른바 노도강 지역도 각각 0.11% 0.04%, 0.02%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서울 전체 평균에는 못 미쳤다.경기도(0.1%)는 상승 폭이 직전 주 대비 0.02%포인트 줄었다. 평택이 -0.18%로 전주(-0.05%)보다 하락 폭이 3배 이상 커졌다. 김포(-0.06%)와 동두천·양주(-0.04%), 시흥(-0.03%) 등이 내렸다.3주 연속 상승 폭을 키웠던 비규제지역 화성시의 경우 0.16%에서 0.1%로 둔화세를 보였다. 구리도 0.13%에서 0.09%로 상승세가 주춤했다.인천은 직전 주 대비 0.03% 올라 상승 폭이 소폭 줄었다. 수도권도 0.12%로 전주 대비 오름폭이 둔화했다.9주 연속 오른 지방(0.03%)은 전주와 동일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5대 광역시는 0.03%, 세종은 0.08%, 8개 도는 0.02%가 각각 상승했다.전국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4주 연속 0.09%를 유지했다. 서울(0.14%)은 역세권과 학군지 및 대단지 등 선호단지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지속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오름폭은 소폭 줄었다. 서초구(0.43%)와 광진구(0.26%), 강동구(0.24%)

    2. 2

      쉼 없이 오른 서울 핵심지 집값…지금 사도 될까? [병오년 부동산]

      [편집자주]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경닷컴은 새해를 맞아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실수요자를 위해 매매, 전·월세, 분양 등 3가지 분야에서 내 집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아무쪼록 '내 집 마련'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올해 서울 핵심지 집값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똘똘한 한 채' 수요가 이어지면서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나 규제 등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지난해 가격이 오르지 못한 서울 외곽 지역에선 갭 메우기 현상이 나타나면서 일부 집값이 오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토지거래허가구역도 막지 못한 '강남 3구'·'마·용·성'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넷째 주(22일) 기준 서울  송파구 집값은 작년 누적으로 20.52% 급등했다. 서초구와 강남구 역시 같은 기간 각각 13.79%, 13.36% 뛰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강북권 핵심 지역인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도 비슷하다. 성동구는 같은 기간 18.72%, 마포구는 14%, 용산구는 12.87% 뛰었다. 서울 핵심지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한강 벨트 집값도 덩달아 뛰었다. 양천구(12.85%), 강동구(12.3%), 광진구(12.02%), 영등포구(10.67%), 동작구(10.62%) 등 핵심지와 붙어있는 지역 집값도 큰 폭으로 뛰었다.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마용성을 중심으로 들썩이던 집값은 새 정부가 들어서고 부동산 규제가 시행되자 상승세가 빠르게 확산했다. 6·27 대책부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금액을 6억원으로 제한하는

    3. 3

      전원주택서 24시간 간병…月80만원에 누리는 '복지 천국'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도쿄 도심에서 차를 타고 40분. 일본 치바현 나리타시의 한적한 도로를 따라가자 3층 높이의 큰 건물이 나왔다. 유리 외벽 등 주변과 다르게 현대적인 외관에 흡사 리조트에 온 것 같았다.그러나 주차장에서 내려 간판을 보자마자 특별 양호 노인홈이라는 문구가 보였다. 일본의 사회복지 법인인 ‘복지악단’이 운영하는 ‘모리노이에 나리타’의 첫 모습이었다. 일본에서도 모리노이에 나리타는 현대화된 시설뿐만 아니라 노인 요양과 육아, 장애시설이 함께 운영되는 시니어 주거시설의 진화형으로 평가받는다. 가격 역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부담을 낮췄다. 국내에서도 모리노이에 나리타의 운영 방식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문 잠그지 않는 노인 요양시설지난달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지회와 함께 방문한 모리노이에 나리타에는 120명의 노인이 거주 중이었다. 특별양호 노인홈은 고령자나 질병으로 요양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장기 요양시설이다.시설은 입주자가 가장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뒀다. 시설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3층 높이의 거주시설은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않는다. 시설에는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이 많지만, 자신이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게 시설 관계자의 설명이다.대신 관계자는 주거동 앞에 마련된 업무동으로 안내했다. 출입구를 통해 치매 노인이 나오면 카메라가 움직임을 인식하고 직원에게 바로 경보음으로 알린다. 마침 한 노인이 주거동 밖으로 나오자 사무실 중앙에 마련된 모니터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곧장 대기 중이던 직원이 나가 노인을 마중했다.시설의 책임자인 아베 아키코 씨는 &ld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