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조각 아트페어' 조형아트서울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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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일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서
지난해 4만7000명 방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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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일 삼성동 코엑스 1층 B홀서
지난해 4만7000명 방문 '인기'
PLAS는 최근 급성장중인 아트페어다. 집안에 놓을 만한 작은 규모의 저가 조각작품부터 기업들이 구입하는 거대한 설치작품까지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지난해에는 첫날 VIP프리뷰부터 아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오픈런’이 연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총 4만7000명이 방문했다. 총 작품판매액은 91억원으로 전년(45억원) 대비 2배 늘었다.
참가 갤러리는 지난해 94곳에서 올해 96곳으로 늘었다. 청작화랑, 갤러리가이아, 2448아트스페이스, 비앙갤러리, 아트스페이스 호화 등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캐나다의 아트 벤쿠버, 토론토의 SUNNY, 대만의 Der-Horng 갤러리, Caves Art 등 11곳이 참여한다. 전시 작가는 총 800여명, 작품은 3500여점에 달한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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