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치안주르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았으나 리드완 카밀 서자바주 주지사는 “56명이 목숨을 잃었고 700명 이상이 다쳤다”며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 수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있어 지진이 잦다. 이날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학교를 점검하고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