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1조1650억 LNG선 4척 수주 [주목 e공시]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과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선 각 2척씩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각각의 계약금액은 5830억원, 5821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8.8%, 8.8%에 각각 해당하는 규모다.

4척에 대한 수주액은 총 1조1651억원이다. 이들 선박은 2025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