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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보유 전주시 토지, 전체의 0.1%…"투기수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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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보유 전주시 토지, 전체의 0.1%…"투기수요는 없어"
    전북 전주시는 작년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20만5천300㎡로 총면적의 0.1%에 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천800㎡ 줄어든 규모다.

    국적별로는 미국·캐나다가 12만1천915㎡로 전체의 59.4%를 차지했고 일본 5만6천924㎡(27.7%), 유럽 1만2천290㎡(6%) 등이었다.

    용도별로는 농지·임야가 16만9천322㎡(82.5%)로 가장 많았고 상업용지 1만5천522㎡(7.6%), 주택용지 1만4천185㎡(6.9%), 아파트용지 6천274㎡(3.1%) 등이었다.

    배희곤 시 생태도시국장은 "외국인의 토지 거래량은 소폭 증가했으나 보유면적은 감소해 부동산 투기 수요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거래 현황을 주기적으로 분석해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를 막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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