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힐스테이트 오룡, 특공ㆍ1순위 청약에서 '무안ㆍ목포' 최다 청약 건수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별공급, 1순위 합쳐 총 4066건 접수 … 최고 경쟁률 15.5대1
    1순위 결과, 42블록 7.6대 1, 45블록 5.3대 1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 마감
    12월 1일 당첨자 발표, 12월 13일부터 6일간 정당계약 진행
    현대엔지니어링이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오룡’ 42블록, 45블록이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특히 특별공급(23일), 1순위 청약(24일)을 합쳐 총 4066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무안·목포 지역 최다 청약 건수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4일 진행된 힐스테이트 오룡 1순위 청약 결과 42블록, 45블록 각각 310세대, 270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811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됐다. 23일 실시한 특별공급 접수 건수(255건)를 합치면 총 4066건으로 종전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3341건)’을 뛰어넘어 무안·목포 지역 최다 청약 건수 기록을 경신했다. 블록별 1순위 평균 경쟁률은 42블록이 7.6대 1, 45블록이 5.3대 1이다. 최고 경쟁률은 15.5대 1(42블록 84㎡B타입)이다.
    힐스테이르 오룡 조감도
    힐스테이르 오룡 조감도
    분양 관계자는 “남악신도시의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징성에 걸맞게 일대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오룡의 흥행에는 다양한 요소가 맞물렸다는 평가다. 먼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주변 시세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췄고, 단지 앞 상업지구(계획)를 비롯해 롯데아울렛,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망모산(45블록)이 단지를 감싼 ‘숲세권’ 단지로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 여건도 강점이다.

    12월 1일 당첨자 발표 후 12월 13일~12월 18일까지 6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오룡의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특화설계로 기업체 기숙사 수요 노리는 ‘신안산 비즈스타’

      지식산업센터 내 특화설계된 기숙사 건물이 기업 수요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있다.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화설계로 업무편의를 돕는 시설을 뛰어넘어 소형아파트, 오피스텔과 견줄 정도의 상품성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

    2. 2

      영무건설, ‘송학동3차 영무예다음’ 분양

      영무건설이 ‘송학동 3차 예다음’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금)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전북 익산시 송학동 인근에 들어선다. 지난해 말 분양한 ‘송학동2차 ...

    3. 3

      ‘이왕이면 더 넓게’···‘힐스테이트 오룡’ 넉넉한 서비스 면적 제시

      코로나 19 확산 이후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 기능을 넘어 업무·교육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역할이 확대되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 넓은 생활 공간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이에 분양 시장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