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형욱 국토부 장관, 오늘 주택공급 간담회…첫 공식일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18일 주택공급기관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이날 국토부에 따르면 노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울시와 경기도 등 지자체 부단체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주택 관련 기관장, 주택 관련 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연다.

    노 장관은 간담회에서 2·4 공급 대책 등 주택 공급 방안을 소개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민간으로부터도 정부의 주택 공급방안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정부는 2·4 대책을 통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과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등 도심 주택 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無자격' 비자 중국인, 아파트 3채 사서 월세 160만원 챙겼다

      #1. 2016년 한국에 온 20대 중국인 유학생 A씨는 매달 90만원 상당의 월세를 받는다. 입국 후 출처 불명의 자금 1억8000만원으로 인천에 빌라 두 채를 매입한 뒤 중국에서 유학 온 학생들에게 세를 줬다. ...

    2. 2

      '김포 지옥철' 탄 이낙연 "정의롭지 못하다"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정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 계획을 바꿀 것을 요구했다. 김포 경전철(골드라인)에 직접 탑승(사진)해 혼잡하기로 소...

    3. 3

      '김포 지옥철' 탄 이낙연, 국토장관에 "'김부선GTX' 안 된다"

      여권 유력주자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출근길에 김포 경전철(골드라인)을 직접 탔다. 엄청난 혼잡도의 ‘지옥철’을 경험한 이 전 대표는 정부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