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AI 스마트 주거시설, '래미안 RAI 라이프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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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2018년 서울 강동구 래미안갤러리에 래미안 홈랩을 열고 다양한 스마트홈 기술을 선보여 왔다. 스마트 라이프관에 설치했던 얼굴인식, 음성인식, 웨어러블 원패스(시계처럼 착용하는 기기로 공동현관과 출입구 등 자유롭게 이동) 등은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 이 기술들은 2019년 이후 공급한 래미안 단지에 적용하기 시작했다.
래미안 RAI 라이프관은 AI 로봇 드론 등을 활용한 식음·배송 등 생활편의 서비스와 홈오피스, 홈트레이닝 등 특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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