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담양군은 2023년 ‘담양호관광지 케이블카’를 개통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총 사업비 427억원을 들여 담양호와 추월산을 잇는 케이블카(1.48㎞)와 모노레일(0.52㎞)을 설치한다. 도는 추월산의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 친화 시공법을 도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