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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츠협회, '공모상장리츠 투자자를 위한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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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리츠협회·금융투자협회 공동 주최
    한국리츠협회(회장 김대형)와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공동 주최로 '공모상장리츠 투자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는 22일 로얄호텔 서울(명동)에서 열린다.

    컨퍼런스는 은퇴소득자 및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희망하는 장기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상장리츠 포트폴리오의 장점들을 조망할 예정이다. 주요 참가 대상은 리츠의 특징에 부합하는 장기투자형태를 지닌 퇴직연금 담당자와 개인자산운용(WM·PB) 담당자 및 고객이다.

    저금리 시장 상황에서 포트폴리오 구성 시 안정적인 수익률을 자랑하는 리츠 투자 확대를 위해 이번 컨퍼런스가 마련됐다. 기조연설과 총 2개의 발제로 구성된 이번 컨퍼런스는 ‘은퇴소득자와 장기투자자의 안정적인 미래’라는 부제와 관련해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주요 정보들을 소개한다.

    컨퍼런스는 조만 교수(KDI국제정책대학원)의 기조연설로 시작한다.장기투자자가 리츠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및 은퇴소득자들의 리츠 포함 포트폴리오 구상 방안 등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최자령 전무(노무라종합연구소)와 김필규 선임연구위원(자본시장연구원)이 발제한다.

    발제 후에는 발제 내용 및 상장리츠 투자에 관한 여러 가지 현안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들과 함께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김재정 한국리츠협회 제도개선위원장(전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이 사회를 맡아 퇴직연금 운용역 및 개인자산관리자문 전문가, 상장리츠 운용사, 발제자가 패널로 참여해 공모상장리츠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컨퍼런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석인원이 제한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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