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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객에 유리해 주목할 만한 대로변+스트리트형 상업시설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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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 가시성·접근성 우수해 유동인구 흡수↑
    수익형 부동산도 양극화... 옥석 가리기 필수인 상황에 수익률 기대되는 대로변 상가 주목
    최근 계속되는 주택시장 규제로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집객에 유리한 대로변+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인기다.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은 가시성, 접근성이 탁월해 주변 유동인구 흡수에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좁고 고층으로 조성되는 기존의 박스형 상가와 달리 단층이나 저층으로 구성돼 이동에 제약이 없고, 편리한 쇼핑 동선을 구성할 수 있어 방문객의 체류시간이 높게 나타난다. 이는 매출 상승으로 이어져 상권 형성에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이 외에도 대로변과 맞닿은 저층부는 테라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많아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최근 정부가 규제완화와 함께 테라스 영업을 일시적으로 허용하고 있어 테라스 공간을 갖춘 상업시설의 인기는 더욱 더 높아질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해 6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한 ‘송도 더샵 마리나베이’의 상업시설이 하루만에 60실 모집에 1,915명이 몰려 모두 완판됐다. 총 3,100세대에 달하는 대단지 내 상업시설로, 스트리트형 구조와 서해바다와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앞세워 눈길을 끌었다. 같은 달 대구 수성구에서 공급된 ‘수성 범어 W스퀘어’는 계약 이틀만에 118실 모두 주인을 찾았다. 해당 상가는 대구지하철 범어역 초역세권단지이자 역 앞 대로변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주목을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는 기존의 박스형 상가보다 집객력이나 체류 시간에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여기에 대단지수요, 대로변 장점, 역세권 등의 입지적 장점까지 더해진 상업시설의 경우, 몸값 상승도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힐스 에비뉴 북위례 투시도
    힐스 에비뉴 북위례 투시도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위례신도시에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한 대단지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북위례’의 단지 내 상업시설로 공급에 나서는 ‘힐스 에비뉴 북위례’가 금일 입찰을 진행한다.

    ‘힐스 에비뉴 북위례’는 1,078세대에 달하는 대단지수요를 독점할 수 있어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한 ‘알짜상가’로 희소성을 갖춘 것은 물론, 일반 상권에 비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어 임차인들의 선호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힐스 에비뉴 북위례’는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가로 기존 박스형 상가보다 가시성 및 접근성이 뛰어나고 쇼핑 동선에서 효율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대로변에 인접해 인근에 위치한 약 4,000세대 규모의 북위례 입주 단지의 풍부한 배후 수요의 접근이 편리하며, 아파트 시장에서 증명된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상업시설로 조성돼 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힐스 에비뉴 북위례’는 2개동 24개 호실 규모로 들어서며, 홍보관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328(우성위례타워) 103, 125호에 위치한다.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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