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잠수함 '홍범도함' 해양수호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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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전투 100주년 맞아
홍범도함 승조원들은 지난 5일 함상에서 해상결의대회를 열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냈다. 승조원들은 ‘홍범도 장군의 정신을 이어가겠다’며 해양 수호를 결의했다. 해군은 2018년 홍 장군의 이름을 딴 잠수함 홍범도함을 실전 배치했다. 길이 65m, 폭 6.3m인 홍범도함은 수중에서 300여 개 표적을 동시 처리할 수 있으며 해수면으로 떠오르지 않고 10일 이상 작전할 수 있다. 유도탄과 어뢰, 기뢰 등으로 무장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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