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승섭 현 해군참모총장보다 한 기수 후배인 부 신임총장 내정자는 주요 작전부서를 거친 해상작전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청해부대 5진 부대장을 맡을 당시 소말리아 해적에 쫓기던 인도 상선을 구조했으며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 성공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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