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연천군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연천군의 한 돼지 사육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의 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데 이은 두 번째 의심 사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붙은 '돼지열병 테마'…진짜 수혜株는?

      한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으로 발생한 영향으로 증시에 상장된 관련 종목들이 17일 일제히 급등했다. 실적에 직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방역업체는 물론 반사이익을 볼 가능성이 제기되는 육계·수...

    2. 2

      파주서 '돼지열병' 첫 발생…돼지고기 가격 33% 폭등

      폐사율이 100%에 이르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한국에서 처음 발생했다. 첫 발생지인 경기 파주시에 이어 연천군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오는 등 확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6일 ...

    3. 3

      돼지열병 유입경로 못찾아 방역 '혼선'…"1주일이 최대 고비"

      “결국 올 것이 왔다.”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7일 국내에서도 발병한 것으로 확인되자 양돈업계와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연 7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축산업인 양돈업 붕괴를 막기 위해 강력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