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토리움, 미군에 임대…안정적 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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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분양현장
팽성읍은 미군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안정리 일대 토지가격의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주택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미군 역시 불가피하게 주택 임대료 인상을 진행하는 중이므로 상당한 수준의 인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근에 팽성대교와 평택대교에 이어 평택호 국제대교가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주변 시·군·구와의 연결이 원활해진다.
이번에 분양하는 호실들은 이미 임대계약이 체결돼 현재 월 150만원 선의 월세가 책정돼 있다. 일부 수량에 한해 특별분양 중이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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