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에 들어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롯데캐슬 클라시아’ 모델하우스를 오늘(17일) 본격 오픈했다.
해당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940-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길음역 9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오픈과 동시에 많은 인파가 몰렸고, 특히 84㎡이하 타입에 대해 방문객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건설 측에 따르면 롯데캐슬 클라시아는 길음1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하 6층~지상 37층, 19개 동, 전체 2,029세대 규모로 그 중 637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311세대, 84㎡ 298세대, 112㎡ 28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대별 규모에 따라 맞춤 인테리어가 적용될 예정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롯데캐슬 클라시아만의 인테리어 디자인도 방문객에게 주목 받았다. 나만의 작은 실내 정원을 꾸밀 수 있는 ‘캐슬홈가든’, ‘빌트인 와인 냉장고’, 더 넓고 쾌적해진 욕실 공간 ‘드림배스룸’ 등 다양한 맞춤 인테리어가 입주자의 편의를 높여주고 안방에는 LED조명의 메이크업 조명 거울이 탑재된 ‘캐슬 스마트 화장대’도 인기요소다.
또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비해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현관 ‘에어샤워시스템’을 기본 제공하며 전 세대 세대창고를 세대당 1개소 무상 제공한다. 주방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식탁 조명을 옵션 적용해 실내 공기 개선 및 입주민의 건강 도모에 신경 썼다. 입주민의 생활환경을 고려한 롯데캐슬 클라시아의 다양한 특화상품은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단지는 교통망 구축이 잘되어 있어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 좋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과 미아사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역세권의 입지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와 동부,북부간선도로가 있어 이를 통한 도심 이동이 수월하다.
게다가 동북선 경전철의 완공이 2024년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는 미아사거리역(예정)에서 왕십리역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다. 왕십리는 분당선과 2호선, 5호선, 경의 중앙선 등 다양한 노선의 환승역으로써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분당선 또한 강남구청역과 선정릉역, 도곡역 등 주요 역으로의 환승이 가능하여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등의 대형 쇼핑몰과 편의시설이 밀집해있으며, 숭곡초,중학교, 영훈초,영훈국제중,영훈고등학교, 계성고등학교, 대일외고 등이 자리잡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롯데캐슬 클라시아는 북한산 자락에 자리한 청정 자연환경에 더해 단지 남측으로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릉, 북동측으로는 북서울 꿈의숲 공원 등이 있다. 자연에 둘러 쌓인 이 곳의 입지 특성을 살리기 위해 추후 공원과 연결한 워킹트랙도 설계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롯데캐슬 클라시아가 들어서는 길음뉴타운은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군, 생활 인프라 등 편리한 생활을 위한 모든 요소를 만족하고 있는 곳이다”며, “기존 생활권이 잘 구축된 성북구 내 최고의 프리미엄 아파트 롯데캐슬 클라시아에 여러 인테리어 특화상품이 더해져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캐슬 클라시아는 오늘(17일) 모델하우스 오픈 후 22~23일 무순위(사전)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24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28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6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