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엔 탄탄한 중견 건설사 여러 곳에서 채용에 나선다. 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 중흥건설, 리젠시빌주택 등이 신입·경력사원 모집에 나선다.

아이에스동서는 회계, 개발영업, 전기, 설비 등에서 신입·경력사원을 뽑는다. 오는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전공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중흥건설은 토목부 토목기술직 사원을 모집한다. 오는 11일까지 이메일로 입사지원 서류를 받는다. 자격요건은 △차량 운전 가능한 자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창성건설은 건축(공사/공무), 재무, 영업, 기획 등 분야에 대해 오는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을 받는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건축기사 자격증 소지자 △MS-Office 전산 능력 우수자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리젠시빌주택은 건축시공, 건축공무, 안전관리, 품질관리, 분양기획, 본사공무, 본사재무 등 분야 신입·경력사원을 뽑는다. △관련 자격증 보유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등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서류를 받는다.

계룡건설, 동서건설, 금호건설, 범양건영, 시티건설, 건원엔지니어링, 한신공영, 효성, 고려개발 등도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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