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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목동 최고 주상복합 '목동트라팰리스' 전용 124㎡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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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목동 최고 주상복합 '목동트라팰리스' 전용 124㎡ 최고가 경신
    사진=한경DB



    서울 양천구 목동의 ‘목동트라팰리스’는 양천구 대표 주상복합이다. 2009년 준공해 입주 10년차를 맞이했지만 여전히 목동 최고의 주상복합 명성을 차지하고 있다. 당시만 해도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외관을 디자인해 유명해졌다.



    단지는 이스턴에비뉴(2개동)와 웨스턴에비뉴(2개동)로 나뉘어 있다. 합쳐서 4개동, 522가구가 있다. 최고 48층으로 지하에는 이마트 목동점 등 건물 1층에 상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고, 5호선 목동역도 도보 10분 이내에 있다.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124㎡가 지난달 16억2500만원(20층)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실거래는 지난 8월 16억원이었다. 현재 호가는 17억원이다. 전용 177㎡는 지난 9월 24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올해 목동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 기록을 세웠다. 현재 호가는 25억원대다. 올해 한 건도 거래되지 않은 전용 211㎡(펜트하우스)는 호가가 35억원에 이른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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