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름 휴가철, 분양시장도 쉬어간다…지방 4개 단지만 청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 공급한 '철산센트럴푸르지오' 모델하우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 공급한 '철산센트럴푸르지오' 모델하우스. 대우건설 제공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주에는 분양시장도 쉬어가는 분위기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첫째주 전국에서 4개 단지, 3115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수도권에서는 새로 청약을 시작하는 단지가 없고, 지방에서만 4개 단지가 분양을 시작한다.

    내달 1일 대전 서구 도안동 '갑천트리풀시티'이 분양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상 20층, 23개 동, 전용면적 84∼97㎡ 1762가구 규모로, 도안신도시에서 5년 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다.

    2일은 대구 중구 남산동 '남산롯데캐슬센트럴스카이'와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양정이즈카운티' 등이 분양을 실시한다.

    다음주 청약 당첨자 발표는 16곳, 당첨자 계약은 10곳이다. 새로 문을 여는 모델하우스는 없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다주택자 집 팔면 전월세 부족?…오히려 수요 줄어 집값 안정"

      다주택자 규제가 전·월세 시장을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에 이재명 대통령이 반박했다. 다주택자의 전·월세 공급이 줄어드는 것만큼 임대차 수요가 감소해 영향이 없을 것이란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매...

    2. 2

      압구정 현대, 호가 11억 '뚝'…집주인들 급매 내놓는 이유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기대에 호가를 높여온 서울 노후 아파트 단지 집주인들이 급매물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 재건축 단지인 강남구 압구정현대는 최고 실거래가 대비 11억원가량 호가가 내렸다. 정부...

    3. 3

      '용인 수지' 주간 상승 1위…올들어 4% 넘게 뛰어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한 주 동안 0.55% 뛰었다. 올해 상승률은 4.09%다. ‘규제 풍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