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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신도림 랜드마크 '디큐브시티', 전용 105㎡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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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집] 신도림 랜드마크 '디큐브시티', 전용 105㎡ 신고가
    서울 구로구 랜드마크인 신도림동 ‘디큐브시티’가 이달 들어 올해 신고가를 썼다. 상승 여지가 있는 비강남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렸다는 분석이다.

    2011년 6월 준공한 이 단지는 구로구 대표 주상복합단지다. 최고 51층, 2개 동, 524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은 59~199㎡로 다양하다.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이 맞닿아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쉬워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도심으로 닿기 편하다.

    생활편의시설을 잘 갖췄다. 단지 지하 3층이 현대백화점과 연결돼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테크노마트, AK백화점 등 쇼핑시설도 모여 있다. 교보문고, CGV, 롯데시네마, 쉐라톤호텔 등도 가깝다.

    단지 내에는 헬스장, GX룸, 독서실, 키즈카페,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도림천과 안양천이 가까워 주말에 산책을 즐기기 좋다. 교육시설로는 신도림초, 신도림중, 신도림고, 구로고 등이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105㎡(38층)는 지난 12일 10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신고가를 썼다. 10억원을 넘긴 건 처음이다. 전용 84㎡(38층)도 7일 올 들어 가장 높은 가격인 9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임병철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보유세 개편안 확정 발표 이후 구로, 강북 등 비강남권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 위주의 거래가 늘어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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