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정보통신·한국유니온제약 17~18일 청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주 공모주
    롯데정보통신과 한국유니온제약이 17~18일 공모주 일반 청약을 받는다.

    롯데정보통신은 롯데그룹 정보기술(IT) 계열사다. 지난해 롯데지주가 출범한 뒤 그룹 내 첫 계열사 기업공개(IPO)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2만8300~3만3800원이다. 공모가는 16일 확정 공시한다.

    롯데정보통신은 전체 매출의 80%(연결재무제표 기준)를 롯데그룹 계열사를 통해 올리고 있다.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 인수증권사인 신한금융투자 KB증권 하나금융투자를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한국유니온제약은 전문 의약품 제조회사다. 공모가는 1만80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기관투자가 대상 사전청약)에서 918.9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관들의 투자 열기에 힘입어 희망 범위(1만3500~1만6000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인사이트] '롯데지주 1호 IPO' 롯데정보통신… "계열사 디지털전환 수혜 기대"

      ▶마켓인사이트 7월12일 오후 4시1분마용득 롯데정보통신 사장(사진)은 12일 “롯데그룹 계열사들의 디지털전환 투자 확대로 큰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마 사장은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

    2. 2

      [상장예정기업]롯데정보통신 "상장 통해 글로벌 IT 토털 솔루션 기업 도약"

      "지속적인 신기술 확보와 인수합병(M&A)도 적극 검토해 글로벌 IT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마용득 대표이사는 12일 코스피 상장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1996년 설립된...

    3. 3

      한국유니온제약, 공모가 1만8000원 확정…"밴드 최상단 초과"

      전문의약품 전문회사 한국유니온제약이 공모가가 공모희망가 밴드 최상단을 넘어선 1만8000원으로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유니온제약은 지난 9~10일 이틀에 걸쳐 총 공모주식수 150만주 중 93만1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