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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상구 중심지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분양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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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사상역 역세권에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가 금일 6월 22일에 오픈한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가성비가 좋은 설계특화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고, 같은 지역 내에서도 평면의 선호도에 따라 청약경쟁률이 크게 차이가 나고 있다.

    설계특화 아파트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은 4bay 구조를 기본으로 거실 아트월은 이탈리아산 수입 마감재를 사용했고, 현관과 주방에는 펜트리 공간을 확보했다. 아파트가 첨단 지능형 아파트 핵심기술인 사물 인터넷(IOT)도 사상구 아파트 최초로 적용하여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은 전용 앱을 통해 조명, 난방, 가스밸브부터 입주민이 구매하는 가전제품까지 집 밖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 중심지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분양 그랜드 오픈
    hk옵션부분에서는 발코니 확장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천천정 매립형 시스템 에어컨과 고급 중문도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대응과 에너지 절감에 효과적인 전열교환기, 광파오븐렌지, 음식물 파쇄기, 건조기능이 있는 전동 빨래건조기와 고급 비데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도보 4분 거리에 애플아울렛, 롯데시네마, 이마트와 르네시떼, 홈플러스, 서부산센텀병원, 대규모 삼락생태공원 등 편의시설이 집중돼 있으며, 사상초교, 창진초교가 단지와 인접하여 학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더불어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 사업지 주변으로도 다양한 개발 계획이 진행 및 예정되어 있다.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사상구는 청약조정대상에서 제외된 지역으로 6개월의 전매 제한만 있어 부담 없는 청약과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트리플 역세권과 개발호재가 풍부한 사상역 최중심에 위치해 있어 공실 걱정 없는 임차수요까지 기대 된다”고 설명했다.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는 부산 지하철 2호선 사상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인 사상로 223번길 22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1층~지상 20층의 높이에 전용면적 46㎡~66㎡로 총 2개동 133세대로 구성된다. ‘사상역 경보 센트리안’ 아파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사상구 사상로 196 한빛빌딩 7층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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