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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공영, 인천 간석성락아파트 재개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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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공영이 지난 26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의 ‘간석·성락아파트구역’ 재개발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권을 수주했다. 공사금액은 839억원이다.

    한신공영이 올해 처음 수주한 사업지다. 간석·성락아파트구역 재개발은 인천 남동구 간석동 514의 성락아파트와 인근 단독주택 등을 470가구, 6개동, 지상 25층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성락아파트는 올해 입주 36년차를 맞이한 노후 단지다.

    2020년 4월 착공 예정이다.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과 도보 5분 거리다. 경인선 간석역도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좋다. 경원초, 상인천여중, 동인천중 등이 가깝다. 중앙근린공원이 도보 5분 거리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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