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문화가 확산되면서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테라스, 정원, 다락층 등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공간활용의 폭이 더욱 넓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4월 13일부터 경기 화성시에서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하는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에도 테라스와 정원이 적용돼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집 안에서 캠핑을 하고, 바비큐를 구워먹거나 운동을 하는 생활은 누구라도 한번쯤 꿈꿔봤을 일이다. 복잡한 도시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다가도 내 집에 와서는 한적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타운하우스는 최적의 상품이다.
특히 최근 공급되는 타운하우스들은 도심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편의성을 보장 받으면서 동시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각광받고 있다. 때문에 이전에 은퇴 세대의 노후생활을 위한 주택이라는 개념에서 이제는 2030세대의 젊은 층에게도 환영받고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의 설명이다.
업계 전문가는 “이전에는 은퇴 세대의 전원생활을 위한 주택으로 타운하우스가 각광받았다면, 최근에는 삶의 질을 우선시 하는 젊은 세대들이 편의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갖춘 타운하우스로 몰리고 있다”며 “특히 타운하우스에는 테라스나 정원처럼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공간들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한국자산신탁(시행)과 벽산엔지니어링(시공)이 이달 13일부터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하는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도 테라스와 정원을 갖췄다. 전세대에 정원(1층) 및 옥상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아파트 대비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며 공간 활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주거 쾌적성도 극대화했다.
특히 이 단지는 한 세대가 전 층을 사용하는 단독형 듀플렉스 구조로 단독주택의 장점을 극대화 시켰다. 무엇보다 층간소음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자녀를 키우는 가정의 경우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집안에서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에는 경비실을 제공해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품질 좋은 고화질의 CCTV를 설치해 24시간 단지 내외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탄요유적공원, 광역 M버스 정류장과 연접해 있고 주변으로 동탄TRIM파크, 근린공원, 체육공원 등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 반송초, 반석초, 반송중, 반송고, 나루고, 동탄국제고 등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더욱이 차량으로 3분 거리 이내에는 CGV와 센터포인트몰 등 동탄메타폴리스 상권 및 현대시티아울렛동탄점(예정) 내 쇼핑과 문화시설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우선 동탄트램노선이 완성될 경우 SRT와 GTX A 노선 모두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까지의 이동이 편리해진다. SRT를 이용할 경우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2023년에 개통 예정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을 이용할 경우 삼성역(예정)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특히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이 결합된 블록형 타운하우스로 공급된다. 이를 통해 HUG(대한주택보증) 분양보증사업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했으며, 1세대 1가구의 개별등기도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201번지에서 선보이는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는 대지면적 1만 2150㎡ 부지에 지상 3층(다락층 포함 4층), 16개동, 총 9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2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