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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완판?…'텀블러·음료권' 담긴 스타벅스 럭키백 11일 선착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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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완판?…'텀블러·음료권' 담긴 스타벅스 럭키백 11일 선착순 판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전용 신상품, 텀블러, 머그, 무료 음료권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한 럭키백 1만4000세트를 1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5만9000원으로 1인당 1개씩 선착순 판매한다.

    올해 럭키백에는 일반 판매용이 아닌 럭키백을 위한 전용 신상품 2종을 준비했다. 뜨거운 물을 담으면 색상이 바뀌는 시온 머그와 함께 윷놀이 세트를 기본으로 담아서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새해 모임에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필수로 담겨 있는 스테인리스 텀블러 또는 콜드컵 1종을 포함해 플라스틱 텀블러 또는 워터보틀, 머그 등 총 6종의 상품으로 구성했다. 품목들은 지난 시즌 출시 상품으로서 구성은 세트별로 다를 수 있다.

    럭키백을 구매하면 바리스타가3장의 톨 사이즈 무료 음료권을 직접 전달하며 1000개 세트에 한해서는 럭키백 안에 무료 음료권 4장이 추가로 포함돼 있어 더욱 큰 행운을 기대할 수 있다.

    스타벅스 럭키백은 고객 사은 행사를 위해 2007년 처음으로 출시됐으며 다양한 구성 품목을 전용 포장 박스 안에 담아 구매 후에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해 출시 당일 오전 중에 품절되고 개인 SNS에 개봉한 품목들이 회자되는 등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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