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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은 ‘스타즈호텔 김포’ 객실 등기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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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투어 자회사 ㈜모두스테이 운영 전문성 강화
    - 명동 및 동탄 등 스타즈호텔 운영 90%객실 가동률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은 ‘스타즈호텔 김포’ 객실 등기분양
    부동산 시장의 강도 높은 규제가 지속되면서 각종 세금이나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안정적인 수익에 미래가치, 시세차익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으나, 수요가 안정적으로 확보돼야 하는 만큼, 무엇보다 까다롭게 투자처를 고르는 요령이 필요하다. 상가나 오피스텔로 대표되던 수익형 부동산은 최근 관광객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호텔과 레지던스로 옮겨가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호텔이나 레지던스 같은 아이템은 허위나 과장 광고를 주의해야 한다”며 “전문성을 갖춘 위탁운영사가 운영을 담당하는지, 향후 수요가 충분히 확보되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호텔 투자는 운영주체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고, 입지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관광수요와 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갖췄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안정성과 수익성 모두를 갖춘 분양형 호텔 ‘스타즈호텔 김포’가 객실 등기 분양 중이다.



    ‘스타즈호텔 김포’는 ㈜모두투어 자회사인 ㈜모두스테이가 전문적 호텔 운영을 담당하는 호텔로, 현재 ㈜모두스테이가 운영하고 있는 ‘스타즈호텔’ 체인인 명동1,2호점과 스타즈호텔 동탄 등은 객실가동률이 90%를 상회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



    이 호텔은 전문성있는 호텔 운영도 강점이지만, 풍부한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입지도 탁월하다. ‘스타즈호텔 김포’가 들어서는 김포시 고촌읍 일대는 서울로 통하는 관문에 위치했으며 서울 마곡지구와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서남권과 생활권을 공유한다.



    주변에 풍부한 관광수요는 호텔수익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수상레저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하는 차지하는 수상레저의 메카 김포아라마리나, 경인아라뱃길, 더불어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서면서 레저관광객과 쇼핑객 수요까지 확보가 가능하다.



    아울러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 서해와 한강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한강시네폴리스 등이 가까워 비즈니스 및 관광객의 방문이 활발하며 대규모 전시·컨벤션센터를 갖춘 일산킨텍스, 일산킨텍스와 더불어 일산한류월드, 마곡지구, 상암DMC 등이 가까워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다.



    ‘스타즈호텔 김포’는 탁월한 교통망을 갖춰 수도권과 서울의 관광객을 모두 커버할 수 있다. 김포공항이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공항고속도로로 진입하는 김포공항 IC로 인해 해외 관광객을 흡수하는데 용이하다. 아울러 2㎞ 이내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IC, 올림픽대로 개화 IC가 인접하며 2018년에는 한강신도시~김포공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의 전구간 개통으로 인해 여의도 20분대, 강남 4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스타즈호텔 김포’의 또 다른 수익 포인트는 바로 조망권이다.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다양한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호텔로, 대부분의 객실에 발코니가 공급돼 전 객실에서 요트장, 아라뱃길, 대보천, 굴포천 중 1개 이상의 한강 수변을 조망할 수 있다.



    ‘스타즈호텔 김포’는 지하3층~지상 13층 총 377실의 객실로 구성된다. 객실 면적은 전용 19.79~67.43㎡까지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설계했다. 내부 인테리어도 전국 28개 호텔 실내 인테리어를 시공하여 호평을 받고 있는 ‘이웨이 인테리어’가 맡아 합리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고, DTI제한, 양도세 중과세 대상도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분양이 가능하다. 운영 방식은 실거주, 직접임대, 위탁운영의 세가지 운영방안 중 한가지 방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계약자에게 연 8% 수익률 보장, 연간 15일 무료 수박, 5년 임대차 계약서 발행, 보증금 1000만원 지급, 6개월 월세 선지급, 객실내 최신가전, 가구 무상지급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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