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청계천이라 불리는 국가하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수혜단지 오피스텔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이 2차분을 분양한다.

굴포천은 부천시, 김포시, 인천 계양, 부평구, 서울 강서구 등을 경유하는 하천으로 향후 물길과 연계된 걷고 싶은 거리, 수변 문화공간 등 도심속 ‘水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제2의 청계천을 품은 오피스텔 공급
대명건설 김용태 소장은 “요즘 공원을 끼고 있는 주거 단지는 매매 시장과 청약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며 “힐링을 위한 쾌적한 환경 인접 여부는 주거 결정에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김용태 소장은 또 “아울러 쾌적한 환경과 함께 교통 편의성 및 생활 편의성이 더해진 입지의 주거 상품은 향후 더욱 주목을 끌 것이다”며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의 경우도 더블 초역세권의 입지를 갖춘데다 인근에 대형마트, 대형병원, 공원 등이 가까워 관심이 꾸준하다”고 덧붙혔다.

인천시 부평구 부평대로 153(부평동 47-2)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총 607실 규모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은 부평 최고 33층 높이로 대명리조트 대명건설이 짓는다.

특히, 2차분은 ‘명품 투자임대수익 안심보장제’를 통해 수익형부동산 공급과잉으로 인한 투자자의 손실을 사업주체가 책임지고 보장함으로써 투자자를 보호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따라서 임대수익 총 2400만원(위탁시행사 삼인컴퍼니(주) 2년 보장)을 받게 된다.

금번 공급분은 수차례 설계, 디자인, 레이아웃 변경을 통해 전용면적 45㎡를 주력으로 신혼부부 또는 2인 이상 가구를 타켓으로 구성했다. 거실과 주방의 디자인, 옵션은 기존 설계대로 반영했고 안방과 작은방을 차별화 해 가족 구성원에 따라 선택을 할 수 있는 2Bay, 3Bay로 지역 특성에 맞는 컨셉 구성을 했다.

또한 편의시설에도 공을 들였다. 입주민들을 위해 지하층에 1대 1의 세대별 물품 보관창고를 계획하고 지상 20층에 스카이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해 다른 오피스텔과의 차별화를 기했다. 지상 1층과 2층은 빅 프랜차이즈를 입점시켜 입주민들의 편리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사업지 위치는 지하철 1호선, 7호선과 불과 100m 이내에 위치한 더블 초역세권이다. 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도 1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근 500m 내 홈플러스, 이마트, 부평구청, 세림병원, 신트리공원이 있고 오피스텔 바로 앞에 굴포천 생태하천, 신촌근린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한국GM 부평공장, 한국수출4차 국가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공단과 협력업체에 종사하는 3만1000여 근로자들과 인근에 학생수 1600여 명에 달하는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도 있다.

한편,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이전까지 견본주택을 내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2인치 TV, 테팔그릴, 자전거, 무선청소기, 락앤락 밀폐용기, 상품권 등의 경품 추천 이벤트를 개최한다. 계약자 선착순 33명에게도 ‘삼성지펠아삭’ 김치냉장고를 증정한다.

‘중도금전액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미등기전매가 가능하고 주택 임대사업자등록시 취득세도 면제가 된다.

모델하우스는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