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바이유, 2거래일 연속 상승…배럴당 52달러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바이유 가격이 2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며 52달러 선으로 올라섰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석유공사는 19일(이하 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1.17달러 상승한 52.86달러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9월 말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감산에 합의한 데 이어 최근 OPEC 비회원국까지 감산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9센트 하락한 배럴당 54.9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2센트 오른 52.1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타벅스에선 못 쓴다…'피해지원금' 사용처 어딘지 보니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전쟁 추가경정예산의 핵심은 소득 하위 70%에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지난해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지급 방식, 사용처가 거의 비슷하다. 피해지원금은...

    2. 2

      "마트 가는 거 포기할래요"…휘발유 1900원 돌파에 외출 공포

      "기름값 1900원 찍은 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마트 세일한다고 전단지가 왔는데, 왕복 기름값이 할인 폭보다 더 커요. 그냥 '냉장고 파먹기'나 하렵니다. 무서워서 장 보러 가겠나요?"이란 사...

    3. 3

      '쉬었음 청년'에 훈련수당 월 30만~50만원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에서 ‘쉬었음’ 청년들의 고용시장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수출바우처와 맞먹는 규모의 재원을 ‘K-뉴딜 아카데미’에 투입한다. 대기업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