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태전파크자이, 판교역 인접…신도시 생활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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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개통한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하면 분당·판교의 도시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경기광주역은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여주역을 잇는 노선으로 단지와는 3.5㎞ 떨어져 있다. 분당선 이매역까지 두 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만 이동하면 된다. 신분당선 및 서울지하철 2호선 환승역인 강남역도 30분 안에 닿을 수 있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지난 11일 개통하면서 광역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한층 개선됐다는 평가다. 단지 앞 태전교차로를 통하면 지난해 4월 부분 개통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으로 접근할 수 있다. 2017년에는 성남~장호원 간 도로가 완전 개통될 예정이며 서울~세종고속도로도 2020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지구 내 중심상업지구가 조성돼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 안에 있는 유통상업지역에도 상업시설이 예정돼 있다. 광남중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태전초, 광남초, 광남고 등도 가깝다. 인근에 7개 초·중·고교가 추가 신설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광주시 태전동 산4의 1에 마련한다. 1522-7760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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