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e편한세상 명지'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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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대규모 산업, 물류, 주거 개발이 계획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부산시와 MOU를 체결한 독일 머크사 부설연구소 머크생명공학연구소가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제약 벤처기업 신설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캠퍼스, 메디컬 타운, 문화예술회관, 국회도서관 분관 등이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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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만,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등 육·해·공 교통망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다. 국도 2호선, 부산광역시도 31호선 및 신호대교/을숙도대교, 남해고속도로 이용시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사상~명지~가덕간 경전철이 2022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김해국제공항이 확장되면서 이 지역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다.

지상 1층~지상 3층으로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돼 입주자들은 단지 내에서 쇼핑, 문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게 될 전망이다. 향후 명지국제신도시의 핵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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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명지국제신도시 H-4블록(명지중학교 인근)에 마련된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