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페터 아그네프옐 이케아 CEO 입력2016.01.22 18:43 수정2016.01.23 00:43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팀의 리더는 팀원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며 명확한 목표를 공유해야 한다. 하지만 동시에 팀원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둬야 한다. 팀원의 자율성을 보장해 그들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리더의 역할이다.”-페터 아그네프옐 이케아 CEO,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위 사망자 62명' 공포 휩싸인 이란…트럼프 직접 경고했다 이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며 벌어진 시위가 확산하며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난달 28일 시위가 시작된 이후 최근까지 시민과 군경을 합쳐... 2 "의대 가지 마라, 3년만 지나면…" 머스크의 '무서운 경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의대 진학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머스크는 8일(현지시간) 미국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3 "버스서 '안전띠' 안 매면 징역 3개월"…'초강수' 꺼내든 곳 홍콩 내 모든 대중교통 및 상용차에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최대 징역형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홍콩01 등 현지 매체... ADVERTISEMENT